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재개발지역 건물 철거에 반대하며 대치하던 철거민들이 경찰과 대치 끝에 강제진압 과정에서 5명과 경찰 1명등 6명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현장에서 희생자가 발견돼 병원으로 옮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