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재개발지역에서 경찰의 강제진압으로 6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벌어진 후 사흘째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참사현장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서 한 참가자가 피켓을 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