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현장검증에 나선 1일 오후 경기 안산 사사동 비눌치고개 주변 야산에서 수원 영화동 노래방 도우미 박모(36) 여인의 사체를 암매장하는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연쇄살인범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고 자백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