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현장검증에 나선 1일 오후 경기 안산 사사동 비눌치고개 주변 야산에서 수원 영화동 노래방 도우미 박모(36) 여인의 사체를 암매장하는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연쇄살인범 강씨는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고 자백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