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이란에게 1점을 허용했다. 1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테헤란 아자디스타티움에서 열린 한국과 이란의 2010년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 후반전 12분 지바드 네쿠남의 프리킥을 막지 못했다. 이에 따라 57분간의 팽팽한 경기는 균형이 깨졌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