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이란에게 1점을 허용했다. 1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테헤란 아자디스타티움에서 열린 한국과 이란의 2010년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 후반전 12분 지바드 네쿠남의 프리킥을 막지 못했다. 이에 따라 57분간의 팽팽한 경기는 균형이 깨졌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