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오후 6시12분께 강남성모병원에서 선종했다. 향년 87세. 사진은 2005년 1월13일 가수 보아가 서울 혜화동에 위치한 김 추기경의 집무실에 찾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독자들의 PICK! '모친 절연→사기 구속' 장윤정 신곡에 담긴 속내..."하늘 보며 원망"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아이스크림 때문에 이혼 위기...서장훈 "국내 최초 될 뻔"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