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기운을 보인 30일 오후 서울 성동 응봉산에 핀 개나리 군락이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응봉근린공원(응봉산1.5km)의 개나리 군락은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의 봄꽃길에 속해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