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28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학생들이 시원한 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7일부터 주말인 10일까지 서해 남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