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28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학생들이 시원한 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7일부터 주말인 10일까지 서해 남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