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28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학생들이 시원한 분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7일부터 주말인 10일까지 서해 남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