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일째인 29일 국민장 노재가 열리는 서울시청 앞에서 수 많은 추모객이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을 스크린을 통해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종말이' 곽진영, 급노화 모습에 깜짝..."얼굴에 손 대지 말걸" 제시카, 17년 만에 깜짝 재결합...박명수와 '냉면' 부른다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