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골함이 30일 새벽 경남 김해 정토원에 아들 건호씨의 손에 들려 도착하고 있다. 고인의 유골은 49재까지 정토원에 임시 안치 된 후 사저 근처 장지에 안장된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