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대통령의 유골함이 30일 새벽 경남 김해 정토원에 아들 건호씨의 손에 들려 도착하고 있다. 고인의 유골은 49재까지 정토원에 임시 안치 된 후 사저 근처 장지에 안장된다. 독자들의 PICK!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선우용여, 故여운계 별장서 발길 돌린 이유? "남편, 재혼해서 산다" '한아름송이 남편' 이민석, 입대 2달 만에 전역..."정신건강 문제"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