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호암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이현재 호암재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건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 부문별 수상자인 ▷과학상 황준묵(45세 고등과학원 교수) ▷공학상 정덕균(50세 서울대 교수) ▷의학상 김빛내리(39세 서울대 교수) ▷예술상 신경림(74세 시인) ▷사회봉사상 박청수(71세 원불교 교무) 5명의 수상자에게는 각 2억원의 상금과 순금 메달(50돈쭝)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