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의 옥쇄파업이 장기화 되며 사측간의 갈등이 극에 달한 가운데 24일 오전 경기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서 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사측의 용역투입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