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의 옥쇄파업이 장기화 되며 사측간의 갈등이 극에 달한 가운데 24일 오전 경기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서 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사측의 용역투입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