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근 머니투데이 대표가 26일 오후 경기도 일산 국립암센터서 열린 '복지부와 함께하는 금요일의 점심'에 참석해 주최사 대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마련된 '금요일의 점심' 성금은 뇌종양을 앓고 있는 정선경(12)양과 섬유육종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정윤건(2)양의 치료비로 쓰인다. 머니투데이가 2006년 6월 시작한 '금요일의 점심'은 매월 금요일 하루 점심 한 끼를 굶고 그 식사 값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이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