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근 머니투데이 대표가 26일 오후 경기도 일산 국립암센터서 열린 '복지부와 함께하는 금요일의 점심'에 참석해 주최사 대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마련된 '금요일의 점심' 성금은 뇌종양을 앓고 있는 정선경(12)양과 섬유육종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정윤건(2)양의 치료비로 쓰인다. 머니투데이가 2006년 6월 시작한 '금요일의 점심'은 매월 금요일 하루 점심 한 끼를 굶고 그 식사 값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269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