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근 머니투데이 대표가 26일 오후 경기도 일산 국립암센터서 열린 '복지부와 함께하는 금요일의 점심'에 참석해 주최사 대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마련된 '금요일의 점심' 성금은 뇌종양을 앓고 있는 정선경(12)양과 섬유육종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정윤건(2)양의 치료비로 쓰인다. 머니투데이가 2006년 6월 시작한 '금요일의 점심'은 매월 금요일 하루 점심 한 끼를 굶고 그 식사 값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이다. 독자들의 PICK! '14살에 첫 임신' 중딩 엄마 "아이가 다섯"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김민종에 피소' MC몽 "룸 잡고 부킹이나" 여유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