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 조계사에서 열린 故 盧 전 대통령 49재 중 오재(五齋)에 참석해 아버지의 영정을 지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맛이 별로"...김준현, 비만치료제 반전 후기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