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소강상태에 들면서 서울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9일 오후 서울 뚝섬한강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피서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한낮기온이 30도를 넘으며 휴가가기 좋은 날씨가 다음 주 초반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