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플루 감염자가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전병율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은 신종플루에 감염된 50대 남성이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자세한 내용을 이날 오후 3시 브리핑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