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플루 감염자가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전병율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은 신종플루에 감염된 50대 남성이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자세한 내용을 이날 오후 3시 브리핑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살아있냐"…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공무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