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國葬) 영결식을 앞둔 23일 오후 추모객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광장에 마련된 영결식장으로 들어가려는 시민들과 행사관계자들이 엉켜 입장을 못하는 혼란을 빗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