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國葬) 영결식을 앞둔 23일 오후 추모객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광장에 마련된 영결식장으로 들어가려는 시민들과 행사관계자들이 엉켜 입장을 못하는 혼란을 빗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지석진, 은퇴 후 정계 진출?…"하필 옷 색깔이" 역술가 말에 '당황'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