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훈 대법원장은 25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9월11일 퇴임하는 김용담 대법관의 후임으로 민일영(54·사시 20회) 청주지방법원장을 제청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