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김기동)는 25일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업무상 횡령 및 배임 등)로 대우조선해양 전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하청업체의 공사 단가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자금을 빼돌린 혐의다. 검찰은 장씨의 신병을 확보해 회삿돈 횡령 경위와 자금 용처 등을 수사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