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CEO 그랑프리'서 이호남 STX조선해양 상무(사진 오른쪽)가 김강수 STX조선해양/STX대련 해양부문 총괄사장을 대신해 유장희 이화여대 명예교수로부터 운수장비 부문상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