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CEO 그랑프리'서 이호남 STX조선해양 상무(사진 오른쪽)가 김강수 STX조선해양/STX대련 해양부문 총괄사장을 대신해 유장희 이화여대 명예교수로부터 운수장비 부문상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