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CEO 그랑프리'서 최임걸 하나은행 부행장(사진 오른쪽)이 김정태 하나은행장을 대신해 윤계섭 서울대 교수로 부터 은행 부문상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핸드크림 값까지…"선물값 310만원 내놔" 전남친의 청구서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