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양부남)는 11일 개인택시의 콜시스템 사업 편의를 제공하고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무선통신부 부회장 A(54)씨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07년 2월 개인택시의 콜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을 담당하면서 S사 사장으로부터 계약체결 대가로 현금 2억38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