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건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CIP 비즈니스센터에서 동료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