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30일 '천안함' 선체 뒷부분인 함미에 공기를 추가로 주입했다.
합동참모본부 박성우 공보실장은 "오후 3시20분쯤 함미 복도에 있는 문틈으로 공기 6000리터(실린더 두통 분량)를 주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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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30일 '천안함' 선체 뒷부분인 함미에 공기를 추가로 주입했다.
합동참모본부 박성우 공보실장은 "오후 3시20분쯤 함미 복도에 있는 문틈으로 공기 6000리터(실린더 두통 분량)를 주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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