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30일 '천안함' 선체 뒷부분인 함미에 공기를 추가로 주입했다. 합동참모본부 박성우 공보실장은 "오후 3시20분쯤 함미 복도에 있는 문틈으로 공기 6000리터(실린더 두통 분량)를 주입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