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2일 기상악화로 중단했던 천안함 수중 구조탐색 작업을 재개했다. 군 관계자는 "함미 부분은 10시41분, 함수 부분은 10시55분에 수중 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57세' 엄정화, 신체나이는 '30대'…비법은? 법원도 아빠랑 살라는데…물건 던지고 때리는 아내 "아이 못줘" 생떼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