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8시30분쯤 인천 대청도 인근 해역에서 '천안함'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저인망 쌍끌이 어선 '금양호98호'가 실종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천안함 침몰사고' 현장에 투입돼 수색작업을 벌였던 쌍끌이 저인망어선 '금양호98호'가 대청도 앞 바다에서 정박 중인 모습. 독자들의 PICK!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57세' 엄정화, 신체나이는 '30대'…비법은? '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타까운 근황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