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천안함이 침몰한 백령도 사고 해역 함미 부분에서 실종자 남기훈 상사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실종자 가족 대표단이 탄 보트가 시신 확인을 위해 독도함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김정은, '이서진과 이별' 말하며 눈물…18년 전 방송 속사정 '타코집 월매출 1.4억' EXID 혜린 "도와달라" 호소 심진화 "정형돈 똥 때문에 살았다" 서효림 "故김수미 판다" 시선 때문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