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천안함이 침몰한 백령도 사고 해역 함미 부분에서 실종자 남기훈 상사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실종자 가족 대표단이 탄 보트가 시신 확인을 위해 독도함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독자들의 PICK!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 "황정민, 배우자 몰래 소통"...폭로여성 '멀티프로필 사진' 공개 '57세' 엄정화, 신체나이는 '30대'…비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