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천안함' 실종자 가족들의 인명구조 및 수색작업 요청을 수용하겠다고 3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실종자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4일부터는 수색작업을 중단하고 인양작업 중심으로 전환할 것"이라며 "다만 인양작업 과정에서 실종자 구조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57세' 엄정화, 신체나이는 '30대'…비법은? '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타까운 근황 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 '볼 빵빵' 장동건, 외모 논란+시술 의혹 타파…유튜브 속 조각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