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인양이 시작된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방송을 통해 천안함 인양 장면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