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백령도 인근해역에서 천안함 함수 인양 작업을 진행 중인 인양팀은 24일 함체의 갑판 정중앙부의 제일 밑부분에 있는 자이로실에서 실종자 시신 1구를 발견했다. 현재 군 당국은 시신을 해병대 6여단으로 이송중이며 신원을 확인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