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백령도 인근해역에서 천안함 함수 인양 작업을 진행 중인 인양팀은 24일 함체의 갑판 정중앙부의 제일 밑부분에 있는 자이로실에서 실종자 시신 1구를 발견했다. 현재 군 당국은 시신을 해병대 6여단으로 이송중이며 신원을 확인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기쁨조 진짜 옷 벗기냐" 영상에 '좋아요'…남배우의 해명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