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엑스포가 184일간의 대장정에 오른 가운데 1일 오후 상하이엑스포 북한관을 찾은 외국인관람객들이 북한기념품을 구매하기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