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엑스포가 184일간의 대장정에 오른 가운데 1일 오후 상하이엑스포 북한관을 찾은 외국인관람객들이 북한기념품을 구매하기위해 긴 줄을 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세 아이 엄마' 일본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20kg 감량 성공' 소유, 과감한 백리스 드레스…뒤태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