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 19분께 인천 영종도 방향 인천대교 부근에서 승객 등 25명을 태운 고속버스가 다리 아래로 추락해 찌그러진 채 견인되고 있다.
이날 사고로 오후 4시 현재까지 12명이 숨지고 13명이 인하대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중상자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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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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