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대학 아마 야구대회…수도권 대학 동아리 22개팀 500여명 참가
'제1회 머니투데이 대학 동아리 야구대회'가 오는 11일 서울대학교 야구장에서 개막됩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서울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 야구가 아닌 대학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하는 대회로, 서울대 건국대 연세대 인하대 대진대 등 수도권 소재 대학 야구 동아리 22개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는 우승 트로피 및 부상이 각각 수여됩니다. 최우수선수상(MVP), 타격상, 최다홈런상, 우수투수상 등 개인상 수상자에도 트로피와 부상이 주어집니다. 매 경기마다 수훈 선수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합니다. 개막식에서는 인기 걸그룹 f(x)의 루나가 시구자로 나섭니다.
◆후원 : 서울대학교
◆협찬 : LH, 극동건설, 스타벅스, 대한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