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신혼생활 1주일 만에 정신병력을 지닌 한국인 남편에게 흉기에 찔려 숨진 베트남인 여성의 유족들이 14일 부산 사하구 모 병원에서 시신을 확인한 뒤 오열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