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신혼생활 1주일 만에 정신병력을 지닌 한국인 남편에게 흉기에 찔려 숨진 베트남인 여성의 유족들이 14일 부산 사하구 모 병원에서 시신을 확인한 뒤 오열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