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 1시간 최대 100㎜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청계천 일대에 물이 들어차 건물안으로 들이닥치는 등 주변 지역의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한 빌딩 관계자는 "청계천쪽 배수구에 이상이 있어서 홍수가 난 것 같은데 서울시는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인근 건물 지하실 상점에는 물이 차고 있다. location.href("http://www.mt.co.kr/photonews/photonews_view.htm?no=201009211545529947");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