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내 침수피해지역을 특별재난 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박재현 16세연하 전처, 이혼 후 신내림...시모 "손녀, 무당딸 만들어"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