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병 비관 유서 남겨... 자살로 보고 조사중" '행복 전도사' 방송인 최윤희씨가 7일 남편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오전 경기도 일산경찰서 관계자는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방송인 최윤희씨가 남편분과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며 "시신과 함께 유서도 발견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윤희씨는 7일 오전 남편과 함께 모텔에 투숙했으며, 유서에는 심장질환 등 지병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겼다. 독자들의 PICK!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내 몰래 8000만원 주식 빚투...싹 날렸다 "나도 걸릴 텐데"...남친 '성병'에 이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