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사퇴한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일 오후 서울 소공동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임사를 하던 중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젠슨 황의 굴욕…화사 "누군지 몰랐다"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