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사퇴한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일 오후 서울 소공동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임사를 하던 중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맥가이버' 배한성, "치매 같아" 딸 말에 검사…안타까운 근황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