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예비소집 장소인 서울 중구 이화여고를 찾은 수험생들이 자신의 시험장을 확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 태도에 '폭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 5000만원 들여 딸 저주한 엄마 "50살 아들 결혼시키려" 정력과 청력 맞바꾼 배기성, '8일 8회' 무리수에 결국 '난청'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