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송파구 장지동에 있는 가든파이브 라이프관 앞 중앙광장에 야외 아이스링크인 '아이스가든'을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12월 4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운영되는 아이스가든은 하루 8회(1회당 70분) 운영되며 회당 최대 4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문을 연다. 1회 입장료는 초등~고등학생 1000원, 성인 2000원이고 스케이트 대여료는 입장료와 별도로 1000원이다.
아이스가든 상부에는 돔형 구조물인 스카이파라솔 LED조명을 설치돼 화려한 분위기가 연출될 예정이며 펜스 외벽에는 유명 예술인들의 사진과 친필사인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