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함박눈이 내린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지나가고 있다. 기상청은 서해안에는 2~5cm, 서울 등 중부와 호남 내륙에도 1~3cm 정도의 눈이 쌓이고 눈이 그치는 오늘 밤 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고 예보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조상, 일본에 전쟁 자금 바쳤다" 하영 논란 후폭풍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