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함박눈이 내린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지나가고 있다. 기상청은 서해안에는 2~5cm, 서울 등 중부와 호남 내륙에도 1~3cm 정도의 눈이 쌓이고 눈이 그치는 오늘 밤 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고 예보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