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후쿠시마현 등 동북부 지역에서 강도 8.9 규모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뉴스속보를 시청하며 다급히 전화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