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후쿠 지방 부근 해저에서 진도 8.8의 강진이 발생한 11일 오후, 일본행 항공편이 대거 결항되고 있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귀국을 하지 못한 일본 관광객들이 항공편 출발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