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편지' 사건을 조사해온 경기지방경찰청과 경기 분당경찰서는 16일 제보자 전모씨(31)의 자작극으로 결론 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그동안 진행한 조사내용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필적감정 결과 등을 공개하고 문제의 편지들이 전씨가 조작한 위작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옷가게·호텔서 일하다 승무원 된 전직 아이돌…"미련 있지만 행복"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