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장자연 편지는 제보자의 자작극"(1보)

경찰, '장자연 편지는 제보자의 자작극"(1보)

수원(경기)=류철호, 이현수 기자
2011.03.16 13:57

'장자연 편지' 사건을 조사해온 경기지방경찰청과 경기 분당경찰서는 16일 제보자 전모씨(31)의 자작극으로 결론 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그동안 진행한 조사내용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필적감정 결과 등을 공개하고 문제의 편지들이 전씨가 조작한 위작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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