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넷세상]신정아 정운찬, 대전 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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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인턴기자
2011.03.2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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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인터넷 화제의 검색어

신정아씨가 22일 정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자전에세이 '4001'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이명근 기자
신정아씨가 22일 정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자전에세이 '4001'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이명근 기자

◇신정아 "밤마다 불러낸 정운찬, 도덕관념 제로"

자전에세이 '4001'서 "정운찬 전 총리는 늘 밤 10시가 다 된 시간에 불렀다", "도덕관념 제로" 주장

◇신정아 "똥아저씨와의 스캔들 집필, 필요한 과정"

자전에세이 '4001' 출판 기념회서 "몇 달 동안 법적자문 받아 실명거론 문제없어"

◇C기자 "신정아의 악의적인 거짓말" 법적대응도

신정아 주장 반박...C기자 인터뷰 "자주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성추행은 사실무근"

◇대전 원인불명 '굉음', 지진은 아냐

대전 카이스트 건물 흔들릴 정도 굉음...기상청 "지진 등 자연현상과는 관계 없어"

◇씨엔블루 ‘직감’ 또 표절논란 작곡가에?

씨엔블루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직감’, 쥬얼리의 ‘진실게임’과 유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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