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15분쯤 동두천시 상봉암동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흙더미가 산 아래 암자를 덮쳐 4명이 매몰됐다. 이 가운데 3명의 시신이 발견됐고 남은 매몰자를 찾기 위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동두천 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구조인력 9~10명이 동원돼 매몰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숨진 3명 가운데 박모(57)씨와 박모(60)씨는 동두천성모병원에 안치됐다. 문모씨(68)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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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0시15분쯤 동두천시 상봉암동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흙더미가 산 아래 암자를 덮쳐 4명이 매몰됐다. 이 가운데 3명의 시신이 발견됐고 남은 매몰자를 찾기 위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동두천 소방서 관계자는 "현재 구조인력 9~10명이 동원돼 매몰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숨진 3명 가운데 박모(57)씨와 박모(60)씨는 동두천성모병원에 안치됐다. 문모씨(68)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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