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정권 실세 금품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이국철 SLS회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이국철 회장 자택이 공개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소개팅 앱에 뜬 친구 남편, 미혼인 척 연락.."알려야 할까요"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