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인턴기자= '서초구 SNS 소통왕 선발대회'가 열린 8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 대강당에서 참가한 주민들이 페이스북, 트위터에 게시물을 올리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번 선발대회는 구민과의 원활한 쌍방향 온라인 소통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SNS의 활용능력을 높이고, SNS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