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원효대교에서 20대 남성 투신

단독 원효대교에서 20대 남성 투신

이창명 황보람 기자
2012.02.14 19:45

20대 남성이 원효대교 위에서 투신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대학생 이모씨(21)가 이날 오후 6시11분쯤 원효대교 남단 여의도로 가는 방향에서 뛰어내렸다. 이씨의 투신은 인근을 지나던 목격자가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가 점퍼와 가방을 다리 위에 두고 투신했으며 점퍼 안 지갑에 신분증이 있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한강구조대가 나서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이씨의 시신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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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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