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건기 주택정책실장이 16일 오후 서울시청 신청사 브리핑실에서 임대주택 8만호+α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안에 공공임대주택 8만호를 공급, 20년 이후 중장기적으로는 전체 주택량의 10% 수준까지 공급할 것이며 주거기준은 시민 삶의 질을 고려한 "적정" 기준으로 상향 조정할 것이라 밝혔다. 2013.1.16/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