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어학사전
1일 온라인상에서 '겨땀'의 올바른 표현이 화제다.
흔히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을 줄여 온라인상에서 '겨땀'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이와 비슷한 실제 낱말이 국어사전에 실려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곁땀[겯땀]이 바로 정확한 표기법이다.
네이버 어학사전을 캡쳐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줄임말인 줄로만 알았는데 아예 단어가 있었구나", "나는 신조어인 줄 알았다", "항상 내 곁에 있어서 곁땀인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